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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우미
인터뷰 방법 및 유의사항
미국 대사관에서는 무작위로 서류를 추출해서 진위여부를 확인하고는 있지만, 실제 비자서류라는 것이 어지간한 것들은 임의로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짧은 인터뷰 시간에 그 서류 등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만 보더라도, 인터뷰시의 자세가 비자발급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를 쉽게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어떠한 질문에서든 결코 당황하지 말고 상황에 맞는 답을 적시에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인터뷰어들은 제 2 외국어로서 영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배려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자신이 있지 않다면 가능한 한 쉬운 말을 골라 쓰고 천천히 답변하세요.
● 지원한 프로그램의 내용이나 비자법 등을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 지원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를 경우 영어를 잘한다 하더라도 탈락시킨다.
● 본인의 이력서나 에세이 내용에 관해서는 반드시 곧바로 답변해야 한다.
● 밝은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진 것을 확인하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밝게 대합니다.
● 지원한 프로그램의 관련된 경력(experience)을 위해 "할 수 있다"의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 록 설명한다.
● 특정한 포지션, 지역, 등급, 기간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가능하다” “할 수 있다“고 우선 답변한다.
● 경력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지원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 원하는 분야나 포지션에 대한 질문에는, 영어 실력과 경력에 맞는 포지션이 결정된다면 어느 포지션이라도 받아들이겠다는 것이 중요하다.
● 자신에게 지원한 프로그램이 정말 좋은 기회라는 것을 강조(opportunity)한다.
● 마지막 인사 : 자신은 꼭 지원프로그램에 참가 하고 싶다고 그리고 프로그램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다 시 한 번 강조한다.
● 안부 인사와 인터뷰 시간을 내주어서 감사하다고 마무리하고 끝낸다.
● 답변을 당황하여 일관되지 못하거나, 말을 번복하는 등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면 탈락시킬 수 있 습니다.
● 밝고 자신 있게 하시길 바랍니다.
● 제일 먼저 인터뷰 시간에 늦지 않고 제시간에 도착하여 미리 인터뷰를 준비하고 차분히 기다리도록 합니다.
● 인터뷰는 미영사와 한국인 통역관 이렇게 두 명이 배치됩니다. 영어가 자신있으시면 영어로 직접 대화하시고 자신 없으시다면 굳이 직접 하지마시고 통역관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 옷은 단정하게 갖추어 입도록 합니다.
● 긴장하지 말고 웃는 얼굴을 유지합니다.
● 자세를 바로 유지합니다.
● 질문시 영사의 눈을 바라봅니다. 미국문화에서 눈을 피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속이려는 사람처럼 인식이 됩니다.
● 질문사항은 대개는 정해져 있으니 다음의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해 가도록 한다. *현재 직업은 ?
*부모님이 하시고 있는 일은?
*왜 미국에 가려고 하는지?
*미국에 언제 가려고 하는지?
*가서 무엇을 할건지?
*이외의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이 영사의 입장이 되어서 판단해 보도록 합니다. 사람을 대하는 측면에서는 공통된 것이니,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예를 들면, 학점이 좋지 않은 경우, 왜 좋지 않은가? 미국을 다녀와서는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등등의 사항이 될 것입니다. 질문의 답변은 준비된 서류와 정확히 일치되어야 합니다. 서류와 일치되지 않는 답변은 그것만으로 바로 비자거절로 연결된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준비된 서류에 대해서 미리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서류상 갖추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신청서에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과외를 해서 본인이 돈을 번다 하더라도, 그러한 사항이 서류상 보충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신청서에 본인의 소득으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간략하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맞습니다.'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정도가 좋으며, 부가적인 설명을 하더라도 간단하게 핵심적인 사항을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말머리를 끌면서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은 무엇인가를 속이려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목소리는 약간 크게 내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수줍은 여학생들이 입안으로 우물거리는 말투로 답변하다가 그것으로 비자가 거절되는 경우를 보기도 했습니다. 학생비자의 경우인데, 그런 자세로 어떻게 어학연수를 가느냐? 는 것이 주된 이유였던 듯 합니다. ● 비자가 거절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재신청으로 쉽게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그 자리에서 싸우거나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영사가 이야기 하는 거절사유를 메모해 두도록 합니다. 재신청시에 서류 준비 및 사유서 작성을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거절될 경우를 대비해서 비자신청서는 따로 복사를 해 두던지 카피를 해서 컴퓨터에 저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재신청을 할 때 처음 신청시와 내용이 달라지게 되면 매우 불리하게 됩니다. 첫인상이 좋고, 서류상 크게 하자가 없다면 길게 물어보지 않고 형식적인 질문 한두개 하거나 또는 아예 질문을 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그냥 공부 열심히 하라' 이말 한마디만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뷰 질문 예
▣ 교육에 관한 질문
-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
- 학교에 대해 설명 해봐라?
- 어느 과목을 배웠으며 어느 과목이 좋았느냐 , 그 이유는? 지원한 프로그램의 성공에 관련되어 본인이 어떻게 학력, 전공이나 경력을 준비하였는지 설명하시오. How have your education and experience prepared you for the type of training offered in the program?
지원한 프로그램의 관련교육, 수강여부, 자격증 그리고 특별한 기술 혹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까?
Do you have a relevant course work, certificate, special skill or knowledge in this program?
- 전공이 관련된다면 문제없이 자기 배운 과목이나 흥미 과목를 말한다.
- 전공이 틀리다면 자기 미래, 희망에 지원한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 자기 미래희망이 지원한 인턴쉽에 꼭 부합되고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관련된 사설 학원이나 연수사항도 포함한다.
- 아르바이트나 근무실습 경력이 있으면 연관시킨다.

▣ 미래에 관한 질문
- 인턴쉽 이후에는 무엇을 하고 싶나?
- 당신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이냐? 미래에?
지원한 프로그램 기간 동안 본인이 얻고자 하는 경험이나 발전시키길 원하는 능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 시오.
- Describe in detail any skill and experience you hope to develop or gain during this program.
- What will you get(have) a help working(training) in the USA for your personal history.
- What kind of profits can you get from working in the USA on a personal history ?
- 특정 포지션이나 지역 그리고 실습지 등급 등에 구애받지 마십시오.
- 전체적으로 인턴지원 업계의 경험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염두에 두십시오.
▣ 당신의 직업의식이나 직업적성, 성실성, 사회적 의무, 책임감등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Describe your professional consciousness, vacational aptitude, sincerity, public duty, responsibility.
사회생활에서의 당신의 개인적인 성격을 설명하시오.
Describe your personality in social life.
(1) 자기 자신의 일에 관한 장점(strength)을 설명한다.(단점-weakness 생략)
(2) 자기의 성격(personality)을 묘사한다.
(밝고 자신 있고 적응 잘하고 마인드 잘되어 있고 협동심 있다 등등)
(3) 책임감(responsibility) 등에 대해서 자신 있게 애기한다.
그리고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질문 할 수 있다.
▣ 체류기간은 어느 정도가 되나 ?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here ? or How long do you want to stay here ?
(1) 지원한 비자법에 따라 결정된 기간을 준수한다고 한다.
불법체류는 절대 안하고, 반드시 귀국할 것을 약속한다.
(2) DS-2019 나 I-797의 체류기간 명시에 맞추어 체류기간을 답변한다.
(3) 일반적으로 인턴쉽의 경우 12개월, 실무(H2B)의 경우 6-8개월, W&T의 경우 2-3개월이다
▣ 근무경력에 관한 질문
이력서상의 근무경력에 대해서 일일이 묻고 설명을 요구할 수 있다.
이 모든 질문에 단답형이 아닌 설명형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 - 예전 근무지에서의 당신의 책임은 무엇 이였으며? 무엇을 주로 했었나?
- 당신이 일할 때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무슨 문제없었나?
- 당신이 일할 때. 매니저와 사이는 어떠했느냐? 또 어떠한 매니저와 일하길 원하나?
- 당신이 일하면서 어려웠던 손님은 있었나?
- 좋은 CUSTOMER CARE가 무엇이냐?
- 왜 이 PART 에 지원하게 됐냐?
- 당신이 우리 회사에 가져다 줄 수 있는 이익이 뭐냐?
- 일하면서 가장 중요 한 것이 무엇이냐?
- 우리가 왜 당신을 고용해야 되냐?
- 실습수당은 어느 정도를 생각하고 있냐?
- 마지막으로 질문은 없냐?
인터뷰 순서
1.미국대사관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걸어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으므로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을거예요. 지방에서 오시는 분은 서울역에서 택시를 이용하세요. 기본요금이므로 큰 부담은 없을겁니다.(차가 안막히면요^^)

2. 대사관에는 많은 신청자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으므로 되도록 일찍 도착하세요. 예약시간이 있지만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므로 예약시간보다 먼저 가서 기다리세요.

3. 아래는 미국 대사관에 입장을 위해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진입니다. 기다리동안 택배신청서를 작성하세요. 아주머니들이 나누어 주므로 한장 받아서 미리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4. 차례가 되면 입구에서 간단한 신원확인을 한 후 오른쪽 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입구문이 좀 무겁거든요. 힘껏 밀고 들어가세요.

5.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젤 먼저 보안검색을 합니다. 핸드폰이나 PDA와 같은 전자기기의 전원을 끄고 맡기세요. (인터뷰 후 나오실때 다시 챙기시구요) 가지고 계신 소지품은 간이 검색대에 올려 놓으면 엑스레이로 검사를 합니다.

6. 이때까지 택배신청서를 준비 못하신분들은 대사관 내에 비치되어 있는 택배용지를 받아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택배회사 직원이 나와서 도와줘요)

7. 보안검색 후 또다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차례가 오면 준비한 서류를 창구에 제출하세요. 간단한 서류점검을 한 후 '비자신청서'에 바코드 스티커를 붙여 주면서 모든 서류를 가지고 3층으로 올라 가라고 합니다. (전자비이민신청서로 작성하신 분들은 바코드가 이미 인쇄되어 있으므로 스티커를 붙여주지 않을거예요)

8. 3층에 올라가면 대사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시면 됩니다. 먼저, 준비한 서류들을 창구에 접수하고 지문인식 기계에 검지손가락을 올려놓고 지문을 채취합니다. 접수한 서류들은 비닐파일에 번호표와 함께 넣어서 다시 신청자에게 되돌려 줍니다. 이 비닐 파일을 가지고 2층으로 내려가세요.

9. 실제로 인터뷰는 2층에서 하게 되는데요, 3층에서 받은 비닐파일의 색상에 따라 2층 내부는 Green, Blue, Pink, Yellow 존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닐색상과 같은 구역의 대기석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되도록 앞줄에 앉아 기다리세요. 인터뷰 창구와 대기석이 가까워서 영사와 대화하는 소리가 다 들려요.

10. 자신의 번호가 전광판에 표시되면 해당 창구에 가서 가지고 있는 비닐서류를 제출하세요.(빨간색 원을 참고)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 영사의 질문에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창구에는 미국인 영사관과 한국인 통역관 각1명씩 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11. 인터뷰 시에는 가능한 짧고 명쾌하게 답변하세요. 영사는 주로 비자신청서에 적혀있는 내용들을 참고하므로 답변은 신청서에 적혀 있는것과 동일해야 합니다.

12. 성공적으로 인터뷰가 끝나면 제출한 서류 중에서 여권과 비자신청서, 입학허가서(학생비자신청자경우)를 제외한 나머지 서류는 곧바로 신청자에게 돌려 줍니다. 돌려받은 서류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 가서 여권이 오기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1층에 맡겨놓은 핸드폰은 찾아가세요^^)

13. 보통 여권은 1주일이내에 수령지로 배달되어 오는데요, 택배비는 착불이므로 서울은 6,000원, 경기도는 8,000원, 지방은 10,000원이고 동반자가 있는 경우에는 1인당 2,000원의 추가비용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학생비자 신청자는 입학허가서(I-20)가 봉투에 봉해져 여권에 스태플되어 배달됩니다. 봉해져 있는 봉투는 절~대로 개봉하지 마세요!! 궁금해서 열어보면 어떡하냐구요? 그렇담 대사관 가서 다시 봉해달라고 해야 함다. 싫은 소리도 듣구요^^

14. 여권을 받았으니 끝이냐구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비자를 받아서 너무나 기쁜 나머지 영문이름과 여권번호, 생년월일, 성별등을 체크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천공항에 가서야 스펠링이 잘못된걸 발견하고는 출국도 못하고 발을 동동 굴리는 사람들 여럿 봤어요. 그러므로 반드시 비자의 내용과 여권상의 기록이 일치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도움이 되는 팁
■ Job ⇒ Training : 일이 아니라 실습입니다.

■ Job Position ⇒ Training Position, Training Part : 근무 직위가 아닌 실습파트이며 부여받은 실습포지션에서 일정기간 수료 후 타 실습포지션으로 로테이션(포 지션 순환제도)인해 1년 기간 동안 많은 포지션에서 실습함으로 인턴쉽에 교육적인 효과가 크게 된다.

■ Job place ⇒ Training Site
: 근무지가 아닌 인턴쉽 교육을 받는 실습연수지입니다.

■ Work ⇒ be trained : 일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연수, 실습을 받는 것입니다.

■ salary/money ⇒ pay
: 돈을 벌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실습을 한 후 숙식을 해결할 수 있게 최소한의 실습수당을 보조 받는 것입니다.

■ Study English ⇒ get a experience or career
: 영어를 배우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목표를 가지고 경력과 경험을 쌓으러 가는 것입니다.